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이케이제약 등이 제조·판매한 콘택트렌즈 관련 점안보조제 5개 품목에서 총호기성미생물수 기준치 초과가 확인됨에 따라 해당 제조번호 제품에 대한 회수·폐기를 진행한다고 27일 공표했다. 회수 대상 제품은 ...
셀트리온이 올해 자사주 매입 규모를 5000억원까지 늘린다. 역대 최대 수준의 실적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행보다. 매입한 자사주를 소각할지, 현금배당을 늘릴지는 내년 주주 의견을 수렴해 결정한다. 26일 셀트리온에 ...
GC녹십자웰빙이 지난해 인수한 이니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INIBO)의 중국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인수 1년 만에 중국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면서 GC녹십자웰빙의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대에도 ...
전국 약국 10곳 중 9곳을 회원으로 확보한 바로팜이 의약품 유통업의 아마존을 목표로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의약품 주문 중개에서 직접 매입·판매와 자체 브랜드로 사업을 넓히며 올해 상반기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바로팜은 ...
국민건강보험공단 약제관리실에서 근무할 약무직 전문인력 10명을 신규 채용한다. 신약 약가협상과 사용량-약가연동, 위험분담제 운영 등 약제관리 업무를 담당할 인력으로, 제약사와 병원, 약국 등에서 근무한 약사들이 지원할 수 ...
감기약의 선택 기준이 해열·진통에서 소염 작용과 복용 편의까지 넓어지고 있다. 2025년 의약품 표준제조기준 개정 이후 이부프로펜 복합제가 등장하면서 인후통 등 염증성 통증을 고려한 성분 구성과 캡슐을 삼키기 편하게 만드는 ...
의약품 도매상 영업사원에게 의약품 결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현금 등을 받은 약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약사는 일부 금액이 반품 처리가 늦어지면서 발생한 손실을 보전받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실제 손실액이 아닌 ...
한의원과 한방병원 등 한방 의료기관으로 납품되는 비만치료 전문의약품 공급량이 최근 몇 년 새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면서 위법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정부가 불법 취급·판매·처방 사각지대를 방치중이란 비판이 나온다. 비만치료 ...
셀트리온이 신규 바이오시밀러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기록을 나란히 갈아치웠다. 수익성이 높은 신규 제품군이 바이오 제품 매출의 3분의 2 수준으로 늘면서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더 빠르게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
오는 12월 24일 비대면 진료 법제화와 맞물려 대한약사회가 약국 IT 전문기업 크레소티와 약 배송을 추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가칭 팜투홈 사업으로, 약 배송 가능 대상자인 ▲섬·벽지 ▲장기요양수급자 ▲장애인 ▲감염병환자 ...
요즘 대한약사회가 정부와 논의하는 약배송 세부사항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 이미 약사들은 이렇게 묻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약배송에 찬성하는 것 같아요. 약배송 세부사항 논의를 정말 열심히 하네요. 약배달 절대 반대, 이건 ...
한림제약이 지역 하천 환경보전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회사는 지난 24일 용인시 경안천 수포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환경지킴이 30여명이 참여했다.